사주팔자 · 일주
乙을
丑축
나무가 흙 위에 앉은 자리
언 땅의 풀꽃
을축일주
풀과 덩굴 같은 을이
언 땅에 앉았습니다
나는 어떤 사람인가
태어난 날의 윗글자 을휘어져서 살아남는 사람입니다. 정면으로 부딪히지 않고 돌아갑니다. 약해 보이지만 끝까지 남는 쪽은 대개 이쪽입니다. 바위 위에도 풀은 자랍니다.
내가 딛고 선 자리
아랫글자 축얼어 있어 당장은 아무것도 못 심는 자리입니다. 대신 안에 쟁여둔 것이 있습니다. 오래 참고 늦게 여는 결이라, 빨리 결과가 나와야 하는 일에서는 답답하다는 소리를 듣습니다.
그 자리에서 받는 힘
정점을 막 지난 자리입니다. 힘을 빼고 지키는 쪽으로 돌아섭니다. 나서기보다 뒤에서 챙기는 자리에서 오히려 인정받습니다.
태어난 날의 글자가 같은 분
기관 기록으로 태어난 날이 확인된 분만 싣습니다
- 박경리 1926~2008
『토지』를 쓴 소설가
받는 분은 자기 일주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
여기까지는 생년월일만 본 것입니다
일주는 네 자리 중 하나입니다. 같은 을축일주라도 태어난 해와 달이 다르면 결이 다릅니다. 나머지 자리와 대운까지 넣어야 언제 무엇이 오는지가 나옵니다.
이번 달 무엇이 오는지 보기990원자식운·건강운·말년운 등 다른 것도 보기달이 바뀌기 전에 미리 아셔야 대비가 됩니다
닫으면 이 화면은 다시 찾기 어렵습니다.을축일주 풀이 주소를 복사해 카카오톡 「나와의 채팅」에 붙여 두시면 언제든 다시 열립니다.
달이 바뀌는 날에는 한 줄 보내드립니다. 받으실 곳을 고르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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