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주팔자 · 일주
壬임
子자
물이 물 위에 앉은 자리
한겨울 밤의 바다
임자일주
큰 강과 바다 같은 임이
한겨울 자정에 앉았습니다
나는 어떤 사람인가
태어난 날의 윗글자 임흘러가는 사람입니다. 한자리에 오래 못 있고, 막히면 돌아서 갑니다. 속이 깊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안 보입니다. 그래서 넓게 사귀되 속을 다 여는 사람은 몇 안 됩니다.
내가 딛고 선 자리
아랫글자 자가장 어두울 때 새 날이 시작되는 자리입니다. 겉으로는 조용한데 안에서 다음 것이 이미 움직이고 있습니다. 남들이 끝났다고 볼 때 혼자 시작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
그 자리에서 받는 힘
가장 센 자리입니다. 굽히지 않고 밀고 나갑니다. 이 힘으로 자리를 만드는데, 세다 보니 부딪히는 사람도 그만큼 많습니다.
태어난 날의 글자가 같은 분
기관 기록으로 태어난 날이 확인된 분만 싣습니다
- 이육사 1904~1944
「광야」를 쓴 시인이자 의열단원
받는 분은 자기 일주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
여기까지는 생년월일만 본 것입니다
일주는 네 자리 중 하나입니다. 같은 임자일주라도 태어난 해와 달이 다르면 결이 다릅니다. 나머지 자리와 대운까지 넣어야 언제 무엇이 오는지가 나옵니다.
이번 달 무엇이 오는지 보기990원자식운·건강운·말년운 등 다른 것도 보기달이 바뀌기 전에 미리 아셔야 대비가 됩니다
닫으면 이 화면은 다시 찾기 어렵습니다.임자일주 풀이 주소를 복사해 카카오톡 「나와의 채팅」에 붙여 두시면 언제든 다시 열립니다.
달이 바뀌는 날에는 한 줄 보내드립니다. 받으실 곳을 고르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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